옐로스톤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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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대문시장 조회 20회 작성일 2020-09-16 08:01: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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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옐로우스톤을 보여드릴께요!

드디어 도착한 옐로우스톤 들어가는 입구부터 감탄사 연발! 와 이래서 옐로우스톤을 넘버원이라 하는구나.. ^^

버팔로와 주니가 미국여행의 도움드리는 영상을 제작해 보려 합니다. 저희 영상이 많은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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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정보
Brainstorm_by_RexBanner_Artlist
MorningRise by BenWinwood Artlist

라스베가스에서 즐거운 추억담기
#옐로우스톤 #랜선여행 #버팔로와주니
younha * : 예전에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이렇게 영상으로 다시 만나니 넘 좋고 또 가고 싶어져요
영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rich guy : 영상좋네요 고향은 어딘지 물어봐도될까요 두분
전재석 : 좋은 영상 잘 보았습니다. 영상 중간 8:24초쯤 아래 숲속에서 곰이 지나가는 것 같았습니다.
S K : take care
Alicia Ala : 베가스 에서 아이다호 폴스로 먼저 가나요
그 코스좀..
Econo Living : 아...yellowstone... 넘 좋아요...
ya bi : 화질에 감동~ 깔끔한 멘트 없음에 감동~ ^^
고맙게 잘 보겠습니다.
유재형 : 아 오래전에 옐로스톤 대화재 1988년 끝나고 방문했던 기억이
임채효 : 30년전 그대로
자연을 있는 그대로 보존하는건 정말 대단하지요
유산으로...
유황냄새도 물구덩이의 하늘품은 색도 너무 그립네요
jae_k : 듣기로는 옐로스톤에 들어가려면 예약(?)을 하여야 한다고 하는데 아닌가요? 가족과 저도 한번 가려고 합니다. 영상 감사드려요!

한 남성, 옐로우스톤의 온천물에 빠졌다, 온몸이 녹아내려 사망

미국, 와이오밍, 메머드 — 이걸 보시고도, 샤브샤브 드실 수 있으실까 모르겠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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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옐로우스톤에서 사망한 23세인 한 남성이 옐로우스톤 지역의 온천에 몸을 담글 장소를 찾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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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포틀랜드의 콜린 스캇 씨는 지난 6월 7일 사망했습니다. 그의 몸이 노리스 가이저 분지의 펄펄 끓던 산성 온천물에 녹아내렸기 때문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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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으로 보도된 기사에 따르면, 콜린 씨의 여동생인 사브레 씨는 자신의 휴대폰에 이 모든 장면을 담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영상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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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공원에는 이 곳에서 장난을 치지 말라고 방문객들에게 경고하는 팻말들이 있었다고 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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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스캇 남매는 이를 무시하고 장난을 친 것으로 추정됩니다. ‘샤브샤브’라고 알려진, 위험하게 몸을 담글 장소를 찾고 있었던 겁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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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블레 스캇 씨는 자신의 휴대폰으로 콜린스 씨가 물의 온도를 재보다, 마구 휘돌던 물 속으로 미끄러져 빠지는 장면을 담았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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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대원들이 콜린 씨의 시신을 발견했긴 했으나, 이들의 노력은 번개를 동반한 폭풍의 방해를 받았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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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이 지역으로 돌아왔을 때, 그의 시신은 이미 이 물 속에서 녹아버리고 말았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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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고와 관련된 어떠한 말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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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90년 이후, 옐로우스톤에서 온천과 관련된 부상으로 최소한 22명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TV판다 소통 : 명복을 빕니다
이광민 : ㅆㅂ,);.........개무섭다.......욕해서ㅈㅅ
항하사 : 영상이 아직 남아있는데 그영상은 산악관리인과 경찰이 봤다네요 하지만 그들은 영상을 묘사하는것을 거부했다고 합니다
구독하면미래애 프사 같은 귀여운 딸 낳음 : 샤브샤브가 뭐지..?
임도현 : 구조대원은 어떻게 들어간거지?
틱톡 抖音운봉 Tv : 샤브샤브가 왜나옴?ㅋㅋ
박서연 : 어떼게 윽윽윽
이민우 : 이걸보시고 샤브샤브를 먹을 수 았을까요? 제답은 절때 못먹어요



담그면 녹는데 어캐 먹누
햄스터 : 이거 여자 목소리는 기계음이고 통역이 잘못된거 아님??
노영경 : 이 사건에 있는 옐로스톤은 노리스 분지라는 곳 인것 같습니다 노리스 분지는 옐로스톤 국립공원 에서 가장 오래된 분지 이며 온도는 섭씨 200도 이상이며 노리스 분지의 물에는 산성인 유황이 있어서 시체가 녹았던 거에요

[옐로우스톤 X 가방팝] PICNIC With Bags

YELLOW STONE X GABANGPOP

설레는 봄, 두근거리는 썸♥
연인과의 달콤한 피크닉을
옐로우스톤 가방과 함께해보세요!

[PICNIC With B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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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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