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집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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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딸바부 조회 2회 작성일 2020-05-27 16:23: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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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쁜곳에 누가 살까? 시골집의 재탄생 '나만의 한옥집'

오래된 시골집을 아름다운 집으로 재탄생 시킨 한 부부.

오래된 목재의 빛깔이 예뻐 살릴 것은 살리고, 아내를 위해 부엌의 창은 크게 내어 재탄생 시킨 아름다운 한옥집을 찾아가 본다.
Lost Dancer 16 : 아, 아.., 아 저런 집에서 사시는 저 분들은 도대체 이 생에 무엇을 하셨답니까???? 저런 인성과 말씀들을 하실 수 있는 저 분들은 전생에 도대체 무슨 덕을 쌓으셨답니까????? 아!
acdc enough : 어쩜 집이 이리 이쁜지.. 사는모습은 이쁜집보다 더 이쁘네요. 건강하게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시라고 빌어드리고 싶어요
강신구 : 이렇게 달콤한 말로 한옥을 찬양하지만, 정작 여자들에게 다시 한옥에 살라면 절래절래 고개를 젖는다.
솔직히 한옥의 모습은 여자가 벌거벗고 길가에 가로누운 꼴이다.
방범 방한 수납 등 근대 가옥의 기본요소를 걎지 못한 한옥. 무엇보다 한옥엔 프라이버시가 없다. 한국인의 안전불감증은 이런 허술한 집에 살아온 탓이 아닐까?
레지나 : 주방에. 발판편안한거 놓으셔요. 주부님을 위해. 부럽네요 저가 꿈꾸는 로망이네요
두분 건강하세요???????
Forrest Kim : 이름 없는 여인이 되어
어느 조그만 산골로 들어가
나는 이름 없는 여인이 되고 싶소
초가 지붕에 박넝쿨 올리고
삼밭엔 오이랑 호박을 넣고
들장미로 울타리를 엮어
마당엔 하늘을 욕심껏 들여놓고
밤이면 실컷 별을 안고
부엉이가 우는 밤도 내사 외롭지 않겠소

기차가 지나가버리는 마을ma-ll/mall
놋양푼의 수서역을 녹여 먹으며
내 좋은 사람과 밤이 늦도록
여우 나는 산골 얘기를하면
삽살개는 달을 짓고
나는 여왕보다 더 행복하겠오.....,
( 노 천명 시poetry)
차연주 : 신혼이네요
Jo Leh : 꿈의 집...꿈의 가족이다. 나중에 이렇게 살고싶다.
선희의 일기Sunny's diary : 넘 멋지네요.
그네가 정자가 있어서 꽃밭이 있어서 좋아요.
난행복해 : 십억까가이 하는 걸로 아는데요 ㅡㅡ 땅이 넓어서 그런지 ㅡㅡ
박윤채 : 제가꿈꾸는 그런삶 그런집이네요 정말 실행하고 싶어요 늘 머리속에 설계만 그리고있어요 꼭그런삶 남편이랑 실행하고 싶습니다 부럽습니다

언덕위에 천국같은 정원 아름다운 집

♡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려요 ♡
정영연 : 엄쩜 돌과 식물 꽃 화초로 멋진 주인님 대단 하십니다
장민철 : 진짜 천국같은 정원이네요! 경사가 더 활용도가 높네요! 정성이 많이 들어갔네요!
조찬길 : 좋은영상 이네요,무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섰습니다 구독했습니다.
HK P : 군데 군데 보이는 돌그릇 그 위의 띄워 노으신 꽃들이 여유롭게 보입니다 잘보았습니다 ^~^♡
이갑년 : 돌계단이 인상깁네요ㆍ예쁜정원감사합니다
박나도여왕 : 좋은 영상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카메라를 빨리 돌리시면서 화면이 흔들리면서 보기가 어지러운 것만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GM 황금달빛TV : 좋은 영상을 보여주시려고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군요. 목을 보호하기 위해 간단한 자막으로 하시면 더위에서 찍는 시간을 좀 더 줄일 수도 있었을 같습니다
희영다육 : 목이다 쉬어 어떻게 해요 잠시 영상만 찍으세요 풀 시청하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경호아바이정원 : 계속해서 촬영 하다보니 목이 쉬었습니다 한번 촬영하는데 3~5번씩 찍다보니 목이 쉬었습니다
목을 치료하고 조심해서 더욱더 좋은 목소리와 더좋은 영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낌없는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데 디 : 설명 없는게 더 좋을거 같아요

[월간전원주택라이프] 전원주택_성남 철근콘크리트주택_건축동인건축사사무소

월간전원주택라이프
http://www.countryhome.co.kr

아미재峩嵋齋
마당 통하는 집

글 최홍종 건축가 | 사진 신경섭 작가
자료제공 대한건축사협회

HOUSE NOTE
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남서울파크힐
용도지역 보존녹지지역
주용도 단독주택
구조 철근콘크리트
외부마감 머쉬룸크림, 럭스틸, 목무늬 알미늄
대지면적 1,160.00㎡(350.90평)
건축면적 231.62㎡(70.06평)
건폐율 19.96%
연면적 794.89㎡(240.45평)
용적률 32.76%
층수 지하 1층, 지상 2층
설계 전봉수, 박새민, 선혜령
건축동인건축사사무소 02-516-6518
시공 ㈜제효건설

검이불루儉而不陋 화이불치華而不侈
대지는 남서울CC 내에 있는 단독주택단지로 95필지가 오랜 시간을 두고 지어지고 있었다. 소위 말하는 명당자리에 잘 관리된 방범 등의 혜택을 받으면서……. 모든 가구가 호화주택의 범위를 넘는, 수치상으로는 그야말로 고급주택단지이다. 집주인은 여기에 조용한 집짓기를 원했다. 건축주의 요구사항과 단지를 돌아보는 내내 이 단어가 떠올랐다.
‘검이불루儉而不陋 화이불치華而不侈.’
말 그대로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다’라는 뜻으로 고구려와 신라에 견주어 백제문화를 설명할 때 자주 언급되는 표현이다. 또한, 이는 한국 전통미학을 관통하는 가치이기도 하다.
종묘 정전의 태실과 열주列柱 사이 좁은 툇간에는 화려한 단청과 조각도 없지만, 엄숙하고도 신성한 공기가 머문다. 해인사의 지붕들은 주변 산세와 어울려 그 단아함은 극치를 이룬다. 우리 옛 건물은 애써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검박한 아름다움으로 그 가치를 더하고자 했다.
어려운 과제다. 이러한 생각은 설계 내내 고민으로 남았고 기능, 조형, 구조, 재료… 심지어 공사비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치장이 없는 단순한 매스와 하얀색 돌, 사방으로 같은 스케일의 연속된 입면, 적절한 내·외부 기능과 가로와의 열림, 각 공간의 크기 등……. 그리고 다시 돌아본다. 검박함의 아름다움을…….

밈Meme, 문화 모방적 유전인자
남서울단지는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좀 특별한 주거단지이다. 공사 내내 도심지에서 그 흔하게 일어나는 민원 한 번 없었다. 인허가 때도 마찬가지였다. 단지 자치회에서 설계안을 먼저 검토하여 협의했을 뿐만 아니라 행정업무까지도 척척 많은 도움을 받았다. 더욱 특이한 건 포탈에서 제공하는 스트리트 뷰가 없다는 것이다. 각 필지로 연결되는 도로는 사도私道로 공공에게 제공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방범을 위한 보안은 철저했으며 정기 모임, 동호회 등등 소위 말하는 그들만의 라이프스타일이 존재했다. 그렇다면 뭐가 이들을 모여 살게 했을까? 영국의 생물학자인 리처드 도킨스는 생물의 유전단위인 진Gene의 개념으로 설명이 안 되는 문화 모방적 유전인자인 밈Meme이라는 개념을 내놓았다. 밈은 한 개체에서 다른 지성으로 생각 또는 믿음이 전달되는 모방 가능한 사회적 단위를 말한다. 지방에 따라 다른 노랫말과 가락으로 복제된 ‘아리랑’은 밈의 대표적 예이다. 유행하는 머리 모양, 패션 등도 하나의 밈이다. 계속 귓가에 맴도는 광고문도 하나의 밈이다. 생물의 유전자처럼 밈도 복제되고 전달된다.
건축에서의 밈은 어떨까? 수많은 문화적 유전자인 밈에서도 유독 건축적 밈은 그 복제성의 장기화와 인간의 삶에 많은 영향을 준다는 측면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한다. 남서울주거단지에서 건축은 문화적 밈의 중요한 베이스이다. 한 달에 한 번 이웃과 함께하는 가든파티, 이를 위한 마당. 각각의 취미와 교류, 이를 위한 스크린골프, 당구대, 와인바. 그들을 위한 특별한 동선들…….

# Issue 01_어떻게든 통하게 하고 싶었다
350평 큰 땅, 조망 좋은 대지, 자유로운 설계조건. 이 정도 규모의 주택이 가로와 어떤 관계를 가져야 하는지 또 다른 실험을 하게 되었다. 단지는 1970년대에 개발되어 많은 우여곡절을 거쳤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단순한 가로망은 못내 아쉽다. 이 집은 동측 8m 도로에서부터 시작된다. 설계의 고민도 여기서부터다. 3~4개의 안을 진행하면서 마당의 위치는 조망과 향을 동시에 고려한 남서측에 위치하게 되었고, 동측으로는 길과 직각이 되는 한 켜를 배치하였다. 이 켜의 1층은 필로티로 덮인 주차장이 되었고, 상부 층은 개구부가 없는 침실 매스이다. 떠 있는 매스는 마당과 적당한 레벨을 두고 열려 있다. 서측 빈 공간과 조망의 연결통로이기도 하고 동측의 자연환경을 집으로 끌어들이는 역할도 한다. 제약된 건폐율 때문에 현관 상부는 오픈되었고, 많은 시설이 지하로 배치되었다. 또한, 집주인의 라이프스타일과 동네의 문화 파티 등을 고려하여 마당 또는 지하 멀티룸의 쓰임새를 염두에 두었다. 가장 전망이 좋은 2층 남서측에 이 집의 주인 서재가 위치하며, 이 집의 클라이맥스다.

# Issue 02_적절한 스케일의 벽면, 내·외부 숨은 기능 찾기
각각의 벽면에 역할을 부여하자 적절한 내·외부 기능이 생긴다. 사이트 주변의 성격은 대단히 명확하다. 동측과 면한 진입도로, 북측엔 새로 지어질 대지, 남측엔 이미 지어진 이웃 그리고 서측엔 좋은 원경을 갖고 있다. 이렇듯 강한 각각의 면과 맞이할 새 집의 입면에 대한 고민은 당연히 많아진다. 우선 입면의 연속성을 염두에 두었다. 실내의 반자 높이에 해당하는 2.8m를 기준으로 재료는 분리된다. 이 분리된 재료에서 상부는 머쉬룸크림이라는 흰색 돌로 연속성을 확보하고 하부는 열리는 구간, 막히는 담장 등에 따라 자연석 쌓기 및 목재, 럭스틸이 사용된다. 동측과 북측의 벽은 이웃에 대한 프라이버시 확보로 개구부를 최대한 절제해야 했고, 2.8m 높이의 석축이 담장처럼 이웃과 함께한다. 이에 비하여 남측과 서측은 상대적으로 열려 있다. 향과 조망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지하 채광을 위한 썬큰은 당연히 건물 깊이가 깊은 북측에 면해 있다. 방향의 성격에 따라 실내의 기능이 적절히 배치되고, 이는 외부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집의 성격을 인지하게 된다.
없어이름이 : 최케빈 마크건축 실사판
건축공감 : 짜임새가 좋은 주택같습니다.^^..좋은 정보 얻어가네요.^^
미아마존 : 건축 40년차 고급주택 시공 아낌 방벙 기초단계 노가다 잡부 인원 댕고 같이 하면서 골재 직접적으로 구매하면 20억짜리 10억으로 많들수 있음
Yj Lee : 이런거는 나중에 천장에 비샌다고 들었는데??
wims : 사진올릴꺼면 블로그나해라 유튜브 용량아깝다
type005 : 아 미국이랑은 느낌이 다르군요... 미국의 고급 현대 주택 들중에서 집만 400평 정도 인 집들은 그냥 마당을 인공 마당으로 하고 1층 을 주차장 2층이 부터 집으로 해서 400평에 꽉차게 해서 아파트? 같은 느낌의 엄청 큰 집을 건설 하는 스타일이 있어요 덕분에 가격이 200억 정도 하죠
cordis die : 저기 350평 땅값만 42억임. 대충 평당 천만원잡고 세금하고 뭐하면 88억 정확한듯....
Valacirca : 진짜 좆문가들 극혐. 어찌 저리 아는척 처 나대고 싶을까. 그렇다고 설득력이 있지도 않음.
2017싼타페 마니아 : 제가 꿈꾸던 집
FC Yu : ?

... 

#아름다운 집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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